

1845년 이래로, 약 25,000명의 남침례교 선교사들이 전 세계 185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으며, 교회를 세우고, 자신의 삶을 심어 왔습니다. 이 인터랙티브 연대표는 본래 ‘해외선교부(Foreign Mission Board)’라 불렸던 국제선교부(International Mission Board)를 통해 175년간 이어져 온 남침례교의 선교 역사를 기념합니다. 우리는 이름은 잊혀졌을지라도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 백성의 용기를 일깨워주는 선교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남침례교 역사 속 중요한 순간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놀라운 선교 역사의 175년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함께 찬양하십시오.
175년 IMB 역사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