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건물을 세우고 사람들을 초청하는 방식이 아닌 교회 개척자들이 복음이 필요한 이들의 삶의 현장과 문화 속으로 들어가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한국의 청년들을 품고 그들을 알아가며, 말씀과 기도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모든 과정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우리는 각 사람이 교회가 되는 선교적 교회의 모델을 지향합니다.
모든 사람이 제자가 되고 모든 사람이 훈련자가 되어야 한다는 모델을 추구하며, 제자를 낳는 제자, 교회를 낳는 교회가 교회 개척의 DNA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 개척 DNA의 결과로 2019년 서대문구 연희동에 연희 나무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우리는 서울 신촌에 위치한 대학들인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그리고 홍익대 등을 중심으로 이러한 교회 개척을 확장하고자 하며, 모든 사역은 말씀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IMB 선교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한 전략을 중심으로 한 C2C, T4T 등을 통하여 재생산적인 제자 훈련을 활용한 교회 개척 전략을 가지고 선교를 위한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