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교회는 서울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외국인 특별히, 청년들이 복음에 기초한 삶을 누리며, 복음으로 풍성해진 삶을 타지역과 타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교회를 꿈꿉니다.
나무교회는
사랑 – 사랑이 동기가 되어, 사랑을 실천합니다.
팀워크 – 어떤 일이든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며, 서로를 세워줍니다.
진정성 – 의무나 형식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마음을 나눕니다.
과정 – 결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과정을 충실히 행합니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마 13:31-32)
나무교회 사명
“우리는 복음에 기초하여 제자를 낳는 제자, 교회를 낳는 교회로서 위로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안으로는 서로를 세워주며, 밖으로는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마 28:19)”
| 예배 시간 |
신촌나무교회 _ 주일 오전 11시 (한국어 예배) 서강나무교회 _ 주일 오후 3시 30분 (영어 예배) |
| 예배 장소 | 서울 마포구 광성로 37-8, 2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