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6월 핸즈온을 다녀와서 저의 마음 한구석에 있던 선교에 대한 불씨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필리핀에 가서 선교사님과 함께 지내면서 가난한 자들을 보게 하시고 현지 교회를 섬기면서 선교의 중요성을 알게 하셨고 한국에 돌아와 대안학교에서 여러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던 것들 모두 하나님께서 선교를 위해 준비하게 하시고 단련하게 하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민재잠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