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4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26일
멜리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미전도 종족을 끈기 있게 사랑하며 섬겨온 사역자입니다. 그녀는 15년동안 그들에 대해 배우고, 드디어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며 그들의 영적, 물적 필요가 채워지도록 사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선포는 이들 활동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새로운 교회가 시작되어 사람들은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멜리사는 이제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었고, 이 특별한 그룹의 모든 사람들을 복음화할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들 대부분에게는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이 미전도 종족을 위한 기도를 어떻게 응답해 주셨는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주시기를 구하는 멜리사와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그웬 /Gw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