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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매일의 기도
부탄에 있는 티베트인
사랑의 하나님, 부탄의 티베트 난민들은 20세기 중반에 이주했고, 그들의 후손들은 교육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망명자로서, 그들의 티베트 정체성은 중요하게 여겨지고 그들은 그들 특성을 잃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복음을 들을 수 있게 귀를 열어주시고 그들이 믿음을 갖도록 마음을 감동하게 해 주소서. 부탄의 티베트인이 티베트를 능가하는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안에서 그들의 영원한 집을 발견하여 더는 영적인 난민이 아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에베소서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