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9월
매일의 기도
네팔의 톡페고라 (톡피아) 티베트인
주님, 많은 히말라야 인들처럼, 톡피아 사람들은 악령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귀신들려 있는 일은 흔한 일로, 그들은 “해방”을 위해 라마에 의지합니다. 많은 이는 그들의 고통을 피하려고 자살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은 그들을 묶고 있는 사슬을 풀어줄 이는 오직 예수님뿐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 우리는 톡피아 사람들이 자유를 위해 예수님을 부르고 참된 자유를 발견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는 이들이 쉬지 않고 복음을 나눠, 네팔의 곳곳에 그들의 믿음이 알려지고 많은 이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시편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