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이 동남아시아에서 열매를 맺다
창의성이 동남아시아에서 열매를 맺다
2022년 09월 20일
10살 마이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집 근처 정글에서 엄마와 함께 먹을 것을 찾던 중 나무에 매달려 있는 비닐봉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재빨리 달려가서 안에 있는 인쇄된 복음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에 매료된 그녀는 집에 돌아왔을 때 자신이 찾은 것을 아버지와 나누었습니다. 실망스럽게도, 그는 그녀에게 모든 것을 버리라고 말했습니다.
마이의 나라에서는 대부분의 가족들이 불교를 따르고 조상을 숭배합니다. 특히 마이와 같은 시골 마을에는 기독교인이 거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나 그들의 문화적 신념과 모순되는 신앙의 가르침에 적대적입니다.

IMB 선교사 에단 채이스와 그의 팀은 땅밟기 기도, 자전가 타기, 가약 타기, 오토바이 타기에 참여합니다 – 동남아시아 시골 지역 사회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는 아버지의 뜻을 존중하고 싶어서 책 한 권만 빼고 모든 자료를 버렸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베개 아래에 놓고 몇 년 동안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몇 년 후 마이의 이웃은 시골 마을에서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일하셨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마이에게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웃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메시지가 퍼지길 원하는 이웃도 있었습니다. 10대 때, 마이는 참석하기 시작했고 성경에 대해 더 많이 배웠습니다. 결국, 몇 년 후 마이는 주님을 신뢰하게 되었고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교회는 그녀가 대학에 가는 것을 도왔고 그녀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과 그의 신실한 공동체가 마이의 삶을 영원히 변화시켰습니다.
마이가 기독교 사역자 에단 체이스와 그녀의 간증을 나누었을 때, 그는 그녀가 수년 전에 발견한 복음 전도지가 그가 파송한 땅밟기 기도 팀에 의해 그곳에 남겨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골 마을들은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 어렵고,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는 종종 복음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곳에 두는 것과 같은 광범위한 씨 뿌리기 전도 활동에서 팀을 이끌곤 합니다 – 예를 들면 나무에 매달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밭에 씨를 뿌리고 하나님께서 심으실 것을 신뢰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믿는 이들과 나는 땅밟기 기도를 많이 했고 실제로 그냥 걷는 것보다 더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자전거, 카약, 오토바이를 타며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더 외딴 마을의 일부를 참여시키기 위해 창의적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창조성을 마이의 삶에 열매를 맺게 하는 씨앗을 심는데 사용하셨습니다. 그녀는 이제 믿는 자일 뿐만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복음 전파를 돕습니다.
마이의 이야기는 체이스가 예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말한 한 갖기 예시일 뿐입니다. 10년 이상 해외에서 섬긴 후, 그는 인내와 끈기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동남아시아의 미전도 마을에 있는 마이와 같은 사람들을 알고 사랑하시며, 항상 그들을 당신께로 이끌기 위해 움직이십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도시에서 사역을 위해 땅밟기 기도를 한 지역에서 왔으며 믿음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체이스는 말했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마을에 머물렀다면 우리가 결코 다가갈 수 없을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마이와 그녀가 속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교회가 건강하고 배가하기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때가 되면 일하실 것을 믿으면서 추수가 많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 더 많은 일꾼들이 오랫동안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 보안을 위해 일부 이름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