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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륙은 다르지만, 문화로 연결되다

 

대륙은 다르지만, 문화로 연결되다

 

2021년 08월 16일

한국의 세계 선교 파트너들이 복음을 전하며 잠비아와의 문화의 유사성을 발견하다

얼핏 보면 한국과 잠비아는 문화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IMB 선교사 Daniel 과 Grace Kim은 유사성을보고있습니다. 한국 출신인 다니엘은 미국에서 23 년을 지내고, 그레이스는 14 년을 미국에서 지낸 후, 2000 년 선교사로서 잠비아에 갔습니다. 그들은 2021 년 세계 선교 파트너로 한국 침례교 해외선교부를 통해 파송된 김신기, 김민재, 정회언 핸즈온 선교사들과 현재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세계 선교 파트너 김민재 선교사가 잠비아 카퍼벨트 대학 학생들과의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김 선교사 부부와 이 학생들은 같은 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매우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김 선교사 부부는 잠비아의 아프리카 문화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아시아 문화와의 유사성으로 인하여 잠비아 문화에 잘 동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요?’하고 묻지 않습니다. 우리는 ‘잘 잤어요? 밥 먹었어요? 일어났어요? 간밤에 별일 없었어요?”라고 묻습니다. 다니엘은 잠비아 사람들도 따뜻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한국 사람들과 매우 흡사하게 인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어떻게 지내요” 대신에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이러한 유형의 인사말은 양쪽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진정한 관심입니다.

게다가 세계 선교 파트너들인 학생들이 모두 20-30 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잠비아를 특정 짓는 기독교와 과거 한국에 퍼졌던 기독교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젊은 세대들이지만, 20-30 년전 한국의 기독교는 약했습니다. [교회 안에] 잘못된 교리들과 이단들이 있었습니다”라고 김신기 선교사가 전합니다. 잠비아 교회의 상태가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고백하지만 거짓 교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매우 유사합니다. 젊은 선교사들이 이러한 교리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카퍼벨트 대학의 학생들에게 단순히 전도하는 것에만 몰두하지 않고, 제자훈련을 통해 새로운 기독교 교리를 제대로 가르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핸즈온 학생들이 잠비아 카퍼벨트 대학의 학생들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캠퍼스 안에서 복음을 전하지만, 코비드-19 로 인한 규제 강화 때문에. 현재 자신들의 기숙사와 이웃들 가운데서 제자훈련과 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거짓 교리로 약화된 잠비아 교회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잠비아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예수님에 관해서 배우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다니엘 선교사가 설명합니다.

다니엘 선교사의 사역은 카퍼벨트 지방회 소속 63 개 교회들의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을 신학적으로 교육하고 훈련하여 그 교회들을 든든하게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니엘 선교사는 “현지 지도자들이 생활 방식으로 목적을 갖고 효과적으로 전도하는 방법을 전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라고 전합니다.

핸즈온 세계 선교 파트너들은 카퍼벨트 대학의 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이 비전에 잘 부합하고 있습니다.

잠비아 학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누구에게든 매우 열려 있습니다”라고 다니엘 선교사가 설명합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굶주려 있는데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배우길 원하고, 듣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카퍼벨트 대학이 저희가 사는 이곳에 있음에도 방문할 기회나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레이스 선교사가 전합니다. “핸즈온 세 명의 젊은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학교가 봉쇄될 때까지 그 학교에 있었습니다. 저희는 와서 그 사역을 할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이 세명의 핸즈온 선교사들이 이 사역을 위해 이곳을 찾아주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잠비아 선교사 다니엘, 그레이스 김 선교사들이 셰교 선교 파트너들과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뒷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김신기, 김민재, 정회언)

이 젊은이들은 다니엘 선교사가 1:3:5 비전으로 언급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잠비아에서 거하는 동안 그들은 이러한 것을 추구합니다;

• 1 명의 생활 전도 제자

• 3 명의 효과적인 생활 전도자

• 5 명을 그리스도께 인도

핸즈온 세계 선교 파트너들은 주로 잠비아의 공용어인 영어로 복음을 전합니다. 그들은 잠비아 모국어인 치벰바 언어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김신기, 김민재, 정회언 선교사들은 “시장에 갈 때 길거리나 어느 곳이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라고 김민재 선교사가 전합니다.

“저희는 그것을 생활 전도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밖에 나가면, 그냥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습니다.”

김민재 선교사는 전도에 대한 이 비전은 바로 그들이 제자 삼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심어주고자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도 카퍼벨트 대학에서의 사역이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그들은 40 명을 제자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선교사들을 환영할 때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라고 김신기 선교사가 전합니다. “제가 ‘괜찮으시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었을 때, 거의 대부분은 좋다고 하십니다.”

“저희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전한 후, 그들을 초청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소수의 사람들은 거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접합니다. 저희는 함께 기도한 후에, 몇 가지 질문을 합니다. 김신기 선교사가 덧붙입니다.

그는 그 새 신자들의 생각과 마음 속에 건전한 교리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분명히 그들은 많은 잘못된 교리들과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더 배우는 것에 관심있는 그들을 위해 시간을 정해 제자 훈련을 합니다.

젊은 선교사들은 “생활 전도자 제자”로 인해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주님께 인도한 잠비아 친구 조지를 이미 “생활 전도자 제자”로 삼았습니다.

“조지는 매일 홀로 가서 전도하고 제자들을 삼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8 명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라고 김신기 선교사가 전합니다.

“이 놀라운 일이 감격스럽습니다. 성령께서 정말 이 사람들 가운데 문을 열어 주셨고 그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나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라고 다니엘 선교사가 전합니다.

“그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선교사가 자신의 젊은 선교 파트너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이들은 카퍼벨트 대학 학생들에게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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