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9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수나*의 삶은 한국인 핸즈온 일꾼들과의 6개월간의 경험을 통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를 동아시아의 노숙자들을 위한 사역으로 이끄셨습니다. 그녀는 그들 중 몇 사람이 일자리를 찾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희망과 용기를 얻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몇몇은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고 교회에 나갔습니다. 이 선교 경험은 수나의 삶에 대한 관점과 포부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녀 자신과 가족의 행복만을 위해 기도하는 대신 그녀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녀가 느끼는 커다란 기쁨에 놀랐습니다. 그녀는 세상적인 욕망을 버리고 주님이 이끄시는 곳 어디든지 갈 것을 결정했습니다.
이제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그리스도인 사역을 준비하는 수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지원하고 맨토링을 하는 다른 한국인 핸즈온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이름이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