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6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센다이 도시의 남쪽에 세워진 한 작은 교회는 2011년 쓰나미의 잔해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그룹은 농촌의 한 작은 농가에서 모였습니다. 그전에 다른 교회는 구호 유통 센터를 사용했습니다.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이 교회가 센터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던 바로 그 시간, IMB 선교사들이 방문하였고, 교회를 시작하도록 빌딩 사용을 주선했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가 집을 수리하고, 전도지를 배포하고, 지역사회 활동을 주최하도록 도왔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쓰나미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새로운 지역에 세워진 빌딩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일본인의 전통이 깊게 내려진 곳입니다. 교회는 몇몇 사람의 구원과 침례로 축복이 되었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이 청년들을 제자 삼고 그들에게 복음 전도하도록 가르침에 있어 주님의 풍성한 수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