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6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그가 이끄시는 곳 어디든지 저는 가겠습니다. 그가 무엇을 먹이든지 저는 삼키겠습니다”. 이 간단하고 간절한 선교사의 각오는 사실상 지상의 편안함에 대한 인간의 본성과 직접적 그리고 적극적으로 반대되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태어난 곳의 문화를 가장 편안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육신 증인의 완전한 모범으로서 그의 완전한 집, 그의 이름에 합당한 완전한 안락과 영광을 버리고 우리와 같은 곳에서 종으로 사셨습니다.
동아시아의 선교사들과 복음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문화를 희생하고 동아시아에 온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이 세상과 가정의 문화적 평안함보다 영혼의 구원을 더욱 갈망하게 되도록 부디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