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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핸즈온을 다녀와서
핸즈온 11기로 부르심입니다. 신학대학원에서 졸업을 앞둔 올해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선교를 나가기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로마서 필사 중 4장 18절 말씀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선교지로 나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잠비아 핸즈온으로 연결이 되었고, 그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정회언
잠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