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6월 핸즈온을 다녀와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곳에 와서 제 부족한 입술로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은 정말 더 뜨겁게 저를 만나주셨고, 한 명, 한 명의 영혼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한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제는 정말로 ‘제 모든 삶을 주님께 맡기고, 드리겠습니다.’라는 고백을 기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혜성J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