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7월
매일의 기도
중국, 웨이황시
유명한 스코틀랜드 올림픽 금메달 선수였던 에릭 리덜(Eric Liddell)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기 바로 다섯 달 전 웨이황에 있는 일본군의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수용소를 공터로 남길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주님이 에릭에게 기쁨이 되었었듯이, 웨이황의 믿는 이들에게도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가 박해 속에서도 굳건하게 믿음을 지키며 견디는 이들의 모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곳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선한 일들로 복음이 잘 전해지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