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7월
매일의 기도
중국, 청도시
사랑의 하나님, 오래전, 청도는 황제의 여름 산 휴가지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은 산의 시원한 공기와 사랑스러운 경치에 매료되어 도시를 찾아옵니다. 우리는 자기 집을 열어 교회와 훈련 센터가 되게 한 청도의 충실한 종들로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들이 제자로 삼고, 교회를 개척하고, 선교사들을 파송할 때 믿음이 자라도록 도우소서. 그들에게 여름 관광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지혜와 권능을 주옵소서.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