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7월
매일의 기도
네팔의 썸 티베트인
전설에 따르면 이 계곡의 아름다움이 그곳 사람들을 매료시켜서, “닫는다”를 의미하는 썸이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썸 계곡으로부터 온 사람들과 믿는 이들 사이가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썸 티베트인들과의 복음의 대화를 위한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들의 종교로부터 돌아서기 위해선 비싼 값을 치러야 함에도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그들의 마음을 감동하게 해 주옵소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골로새서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