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성도들이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하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성도들이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하다
2022년 12월 16일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영하의 기온도 동아시아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어느 한 나라는 추운 겨울 날씨로 유명합니다. 12월 수도의 일일 평균 최저 기온은 화씨 영하 9도(섭씨 영하 22.8도)입니다.
1년 중 가장 추운 달에는 밖에 나가 차가운 공기를 너무 오래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한 교회는 추운 날씨로 인해 전도활동과 사역을 하지 못하는 대신 계절이 가져다주는 독특한 기회를 받아들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전국의 200개가 넘는 주에 현재 교회가 없다. IMB 사진
매주 토요일, 몇몇 기독교인들은 걸어가는 사람을 찾기 위해 도시를 운전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누군가를 찾으면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사람의 목적지로 어디든 태워 줍니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차에 타고 있는 동안 그리스도에 대해 전할 기회를 찾습니다.
같은 도시에 살고 있는 IMB 사역자인 아일린 스와르(Eileen Swarr)는 성도들이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대부분 매주 교회 간증 시간에 사람들은 토요일에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기도한 후 하나님께서 구체적인 사람을 인도하시고 그 사람들이 믿도록 마음을 준비시켰다고 나눕니다”고 말했습니다.
교회는 또한 같은 도시에 있는 다른 두 개의 작은 교회와 함께 크리스마스 전도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몇 달 동안 모든 사람들은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다섯 명의 친구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가 함께 주최할 특별한 합동 크리스마스 예배에 초대했습니다.

겨울 동안 어느 한 동아시아 국가의 기온은 정기적으로 화씨 0도(섭씨 영하 17.8도) 이하입니다. IMB 사진
스와르는 이 교회들이 전도를 위해 갖고 있는 마음에 그녀가 격려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인구의 2% 미만이 신자이며 현재 전국의 200개가 넘는 주에 교회가 없습니다. 건강하고 번성하는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지역 신자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 필요 사항을 채우는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것과 같은 단순한 순종의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그들이 견고히 서있음은 제가 더 담대한 증인이 되도록 격려해 줍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몽골 성도들에게 크리스마스 동안 그들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주시고, 그들이 함께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때 앞으로 올 해를 위해 그들을 강하게 하시고 격려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