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12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할머니는 마을에서 유일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 때문에 종종 놀림을 받습니다. 그녀가 아팠을 때, 할머니의 딸 중 하나가 치료를 위해 주술사를 찾도록 주선했습니다. 주술사는 악으로부터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그녀의 손목과 목에 끈을 매었고 며칠 후면 나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다른 딸은 그리스도인이었는데 어머니에게 하나님께 성실하며 믿음에 강하게 서서, 악과의 유대를 완전히 끊어야 함을 상기 시켜 주었습니다. 그날 할머니는 그녀의 몸을 묶고 있던 끈을 풀어냈습니다.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방문하고 그녀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며 기도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강하고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의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녀 같은 마을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믿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러한 주술사를 따르는 사람들 가운데 전능한 분으로서 자신을 계시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