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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한국의 대학 캠퍼스의 대학생들은 그들의 연구, 사회생활 및 장래의 직업에 대해 인생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회 참석이나, 영적인 일을 위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특별히, 지방대학에서 러시아를 전공하는 두 학생, 진호*와 영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은 새로 개척한 교회에 참석하고 복음을 향해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표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이 죄를 깨닫고 구세주가 필요한 것을 알려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을 둘러 싼 그리스도인들이 성실하게 계속해서 그들에게 복음을 나누고, 사랑하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서울에서 대학생들을 만나는 팀을 위한 더 많은 기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이 성령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응답하기 위해 준비한 핵심 인물을 찾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이름들이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