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11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남동부 루어로우포족이 죽을 때, 가족들은 “영들의 춤”을 만듭니다. 그 예식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조상들이 안식하는 곳을 찾는 데 돕기 위한 것입니다. 죽기 전, 이 종족 그룹의 구성원들은 이렇게 질문하며 괴로워합니다. “나는 충분히 했는가 또는 영들이 내가 잊어버린 무엇 때문에 화를 내지나 않을까?” 근심을 덜어버리기 위해 남동 루어루어포 족은 그들의 집안 정해진 곳에 영들을 위한 제단과 조상신을 위한 제단을 설치합니다. 남동부 루어루어포 족 사이에는 알려진 그리스도인이 없으며, 그들의 언어로 된 복음 기록이나 성경이 없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무시된 채, 그들의 마음은 어둠 속에 갇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아십니다.
그들이 십자가에서 그들을 위해 충분한 사역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알게 되도록 부디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