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9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일본, 카마이시안의 한 교회가 첫 번째 침례식을 했습니다. 지역의 많은 사람은 바다에 나가는 것을 주저해서 혼자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매우 수줍어하던 한 여인은 큰 소리로 그리스도에 대한 그녀의 믿음을 선포하고, 싸늘하고 구름이 낀 날인데도 간절한 마음으로 바다로 나갔습니다. 목사는 너무 멀리 물속으로 가는 것을 망설이며 그녀가 해안 가까이에 머물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녀가 무릎을 꿇고 물속에 앉았을 때 물이 충분히 깊지 않았습니다. 목사는 그녀를 충분히 물에 적셨다고 느껴 그녀를 물 위로 오르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만족해하지 않고 스스로 다시 물속에 들어가 그녀의 온몸을 물속에 충분히 잠기운 채 잠시 머물렀다가 기쁨으로 물에서 나왔습니다. 4주가 지난 후, 이것을 목격한 다른 믿는 이 또한 침례를 받았습니다.
일본인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성장이 지속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