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8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왜 그가 해외로 가길 원하는지 이유를 물었을 때, 타문화 훈련 프로그램의 한 학생이 응답했습니다. “제가 3살 때, 저는 부모님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우리가 차에 치이려는 것을 보셨고, 그녀는 저를 길가로 던졌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그 사고에서 살아남지 못하셨습니다. 저의 이모가 저를 키우셨는데, 언제나 주님이 저를 구하셨으므로, 저는 그분의 종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이 저를 타 문화 사역자로서 모슬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부르셨다고 믿습니다.”
그의 배경과 다른 타 문화권인 미전도 종족 그룹 가운데 장기로 섬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