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5월
동아시아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18일
우리 가족은 우리들의 삶을 그리스도에게 드리기로 작정한 후 집을 떠나 멀리 여행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암으로 인한 심적 고통을 허락하실 것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은 모든 일에 성실하셨고, 우리의 완전한 순종과 철저히 그분께 의지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암과의 투쟁을 통해 그분은 저를 위해 힘든 일을 하셨고, 저의 가족을 더욱 정결하게 하셨고, 그분을 섬길 준비를 시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이 시험을 통과하도록 하셨고 암이 우리를 정복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셨고, 1년의 치료 후 중국인 모슬렘과 함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나눌 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의 암을 치유해 주시고 저의 가족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를 둘러 싼 모든 것이 확실치 않을 때에도, 변함없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중국인 모슬렘을 섬길 길을 예비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